사람들이 게을러서 그런지 아니면
그정도의 노력을 기울여서 문제를 해결하느니 차라리 돈을 지불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그런지 몰라도
때때로 지가 직접 조금만 노력해서 알아보면 지가 다 해결할 수 있는 일인데도 돈을 주고
하는 경우가 참 많잖아.
컴퓨터 수리라든지, e베이 대행구매 라든지, 버스폰을 모르고 옾프에서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나
음 또 뭐가있을까. 뭐 또 있겠지? 없음말고...
어쨌든 돈벌기 참 별로 안어려울것 같으면서도 막상 해보면 걸림돌이 많아.
그리고 사람들이 언젠가는 부지런해질거라는 불안감에
직업으로 택하기도 마땅치 않고,
아예 규모를 크게해버리면 직업으로 삼기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러기엔 또 자금이 없고
음...
나도 어떻게든 먹고살 수는 있겠지?
지금은 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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