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제 초대했냐.
물론 산골로 온다면 먹을 것을 나눠줄 용의가 있지만,
너도 홀홀이처럼 나의 의자가 되고 싶지 않으면 거짓말을 자제해야할 것이야.
ㅇㅇ
의자는 입이 없지.
조용히 추천해봅니다
댓글 (5)
ㅇㅇ
의자는 입이 없지.
조용히 추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