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삼성역
파리바게트에서
여직원이랑
소세지빵이랑 이것저것 사서 먹고
막 이야기도 하고 집에 왔어
삼성역 파리바게트 여직원이 좋아하더라
분위기 괜찮은듯
근데 한강진쪽에 있는
패션5가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