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회사에서는 아직 없는데

 

작년 다니던 회사에서는

 

주말에 가볍게 맥주한잔 하자고 노인네들이 펍을 가자네?

 

그러더니 길가에 있는 아가씨가 예쁘다고 꼬셔오래

 

그래서 꼬셔다가 드..드리겠습니다!! 하고

 

옆에 앉혀드렸는데

 

지가 말못해서 말이 안통하는건데

 

말이 안통한다고 나한테 화냄

 

 

니들은 뭘로 맨첨에 혼남?

 

 

 

 

우리 사수님은 고스톱 치다가 똥쌍피 안버렸다고 혼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