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했었네
미안
근데 왜 기억이 없지
몰라 그땐 존나 쪽팔려서 끊었을거야
쿨하게 끝난것도 아니구
존나 찌질하게 지랄하다가 내가 뛰쳐나간거니까
부끄러웠던거같애
소심한냔
뭐 어차피 지나간일
언제 얼굴이나 봐야지 않겟냐?
흐,,흠점
무섭게시리
몰라 얼굴보는건 아직 무서워
그냥 밥이나 먹고 술이나 하는거지
아직은 마음의 준비가 덜 된거같애
내일쯤이면 마음의 정리가 끝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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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냔
뭐 어차피 지나간일
언제 얼굴이나 봐야지 않겟냐?
흐,,흠점
무섭게시리
몰라 얼굴보는건 아직 무서워
그냥 밥이나 먹고 술이나 하는거지
아직은 마음의 준비가 덜 된거같애
내일쯤이면 마음의 정리가 끝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