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대에서 선임들이 너무 쳐 갈궈서


속병나서


역류성식도염이 조낸 심해서


병이 났는데


그게 내 잘못이냐?


전역까지 한 마당에


갑자기 엄마가 저런다


빡친다


왜 날 쳐 갈궈서 병나게 했나요?


난 얘들 하나도 뭐라고 안하고 있었는데


욕안먹은 놈이 어디있어 군생활에


몸이 이렇게 극구 거부하는데 나보고 어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