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사 말고 옆에 ㅇㅇ.

 

나 해체하는 중에.

 

갑자기 익숙한 욕하는 소리가 들림.

 

대충 들으니 옆 기사가 사적으로 아는 사람과 통화 중에 화내는 듯 ㅇㅇ.

 

더 들으니 여친인 듯.

 

내가 고의로 그런 것도 아니고.

 

나도 노력했다 어쩌고 하면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