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자마자 어떻게 알았는지..

 

광고회사에서 검색어 연계해서 순위 올려준다며 전화가 엄청옴..

 

근데 그 광고회사가 친한 친구가 다니는 회사였음..

 

그 친구에게 전화해서 니네 회사 왜그러냐며 지랄했더니..

 

내일은 아마 다른회사랑해서 100여통정도 갈꺼라고 했음..

 

가게전화라 꺼놓을수도 없고.. 창업한 친구랑 울었음..

 

그래서 소주 한병씩 까고 헤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