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택배보내려고 갔더니 사장한테 전화해서 이거저거 묻더니
'여섯시에 택배사에서 물건 다 가져가서 내일 오셔야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갔더니 또 사장한테 전화해서 이거저거 묻더니
'어제 물건을 다 가져가서 월요일에 오셔야할 것 같아요.'
아직 여섯시 안됐는데 뭔소리야, 하니까 금요일은 안온대 -_-
그래서 물건 맡겨둘테니까 월요일에 보내달라니까
지는 알바라서 모른대.
오는 길에 편의점 생겼길래 혹시나해서 가봤더니 월요일에 보내준다네.
어제 택배보내려고 갔더니 사장한테 전화해서 이거저거 묻더니
'여섯시에 택배사에서 물건 다 가져가서 내일 오셔야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갔더니 또 사장한테 전화해서 이거저거 묻더니
'어제 물건을 다 가져가서 월요일에 오셔야할 것 같아요.'
아직 여섯시 안됐는데 뭔소리야, 하니까 금요일은 안온대 -_-
그래서 물건 맡겨둘테니까 월요일에 보내달라니까
지는 알바라서 모른대.
오는 길에 편의점 생겼길래 혹시나해서 가봤더니 월요일에 보내준다네.
댓글 (3)
알바생 이쁠 듯
지금 제가 다른 편의점 갔다는 말 못 들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