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예전부터 맞추려고 했는데 여자친구 개념짱짱이라 커플링 살돈으로 지 백이랑 구두 지갑 다삼 ㅎㅎ..
그러고 나도 한 40만원정도 있었는데 나도 존나 꼴받아서 놀고 먹느라 다씀 ㅎㅎ
그러다 오늘 일이 터졌는데 내가 저금할라고 현금 다들고 나갔듬 15만원
개념짱짱 여친이 15분안에 도착한다고 개지랄해서 대충씻고 옷대충입고 '서현' 으로나감
근데 시발 40분만 기다리래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피시방에 갔음
스투 들어가서 친구랑 중요한 팀플을 하는데 전화옴 빨리 튀어나오라고 그래서 기다리라고 이판 끝나고 간다고
개 승질 부림 나도 빡쳐서 모르고 개쌍욕함 "아씨발!!!!!!!!!!!"그래서 그냥 끄고나옴
"너는 니기다리는거만 알고 나 기다리는거는 모르냐 "
"넌 게임이야 나야 여자친구가 밖에서 기다리는데 팀플 뭐 팀플????????"
그 큰곳에서 소리지름!! "나 집에 간다고 !!!!! 잡지말라고 만지지마!!!!!!!!!!!!!"
사람 다쳐다보고 존나 쪽팔려서 이 위기를 극복해야 했음
"여보 잘못했음 내가 반지사줄까"
"응^^*"
그래서 샀음 ^^* 씨발 개&&*&*^&*%&$

댓글 (6)
ㅇㅇ.
아 존나 빡도네..
낚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