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나 영화에서 나올법한 매우 복잡한 시장통이나 시가지인데
내가 맨발로 길을 잃고 계속 헤맴
여기인거 같아서 가면 다른길이고 또 가면 또 다른길임
다 낯익은 길인데 집을 못찾아감
거기서 가게들이 다 뚤려있는데 거기 사람들은 날 못보는 듯함
난 글로 막 지나다님
미용실 음식점 술집 빵집 노래방 세탁소 등등 다 있고 게다가 아파트 주택 같은 개인 집도 다 들어가고 미성년자 출입불가지역도 거침업이 들락날락거리고
그렇게 한나절을 찾아도 집 못찾고
그러다 자갈길 흙길을 맨발로 걷다 아파서 깨거나
못찾아서 스트래스 받아서 깸
자유게시판
내가 요새 꾸는 꿈은
event 2011-02-26 10:02:54visibility 조회 221
댓글 (3)
니 인생에 고민이 있어서 꾸는 자각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