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더러워지니 욕은 그만 하고,

 

내가 폰 한대 더 판다고 저회사에서 돈 더받는거 일절 없는데,

 

 

저쪽 조건 확인하고

가입신청서 보면 다 분납으로 되어 있어서

할부원금 49만원 만든건데

 

 

평소에 존나 올리지도 않는 새끼가 엿먹으라고 확실하지도 않은 것 가져다가

저기다 올린게

 

정말 저게 좋아보여서 올린건지

장난칠라고 올린건지

나 엿먹으라고 올린건지 잘 모르겠는데

 

 

어떤경우라도 존나 짜증나는 건 사실이거든

 

나 존나 웃기는 운영자 새끼고

 

 

니새끼가 여기서 뭔 지랄을 하든 상관은 없는데

 

나랑 웃으면서 보는 일은 없도록 하자. 레알 존나 빡쳐서 하는 말이니깐 앞으로 말 걸일 없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