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작년에 42만원이란 거금을주고산 블랙만 남아있는데

4달전에 1+1로 팔던 화이트9000을 어제 팔았음

엄마가 그전에도 몇번 보더니 판다그러니까 그거 나주지~ 이러셔서 당황 ㅋㅋㅋ 원래시리우스화이트 드린다그랫더니 그럼 나중에 달라셧는데

9000화이트가 맘에들긴하셧나봄

조만간 하우징해서 화이트로 갈아서 드려야겟듬

 

참고로 펄은 어떻냐고 보여드렷더니 이런것도 블랙베리냐며 싫다하셧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