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한병  사길래

 

"담아드릴까요?"

 

했더니 시팔 새끼가 한다는 소리가

 

"뭘 모르는 소리하네 담아드릴까요가 아니고 기본적으로 담아줘야되는거야"

 

이지랄하고 자빠져있네

 

어후 원래 비닐봉다리값 받아야되는건데 걍 주는건 생각안하고

 

손님새기가 맨정신이면 걍 그러려니 하겠는데

 

술꼴아가지고 저지랄하니까 더 꼴배기가 싫으네

 

카악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