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이었나 어쨌든 선물을 넣고 그 위에다가

 

그 왜 박스포장 뜯으면 띠용~~~~~하면서 용수철인형 튀어나오는거 있잖아.

 

첨엔 그걸 만들려고 했는데 재료가 영 마땅치 않아서.

 

두꺼운 하드보드지 100개 정도 접어서 고무줄 감아서 박스 열면 사방으로 다 튀어나오게 만든거.

 

거기 100개에다가 짜잘한 얘기 쓰는데 조낸 빡쎄더라.

 

나중엔 할말이 없어지고...ㅋ

 

근데 후기 사진을 못찍어서 캐 아쉬움. 동영상으로 남겼어야 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