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8시쯤..에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고있는데

 

밤새 클럽에서 논거같은 차림의 여자2명이 있는거야

 

난 버스를 기다리고 비는 오고 해서 정류장 안에서 기다리고있는데

 

사람도 얼마없었음..

 

근데 얘네2명이 내옆에 바짝 붙어서

 

존나 큰소리로 떠드는거야

 

이거는 자기좀 봐달라는 여자들의 공개구애냐?

 

근데 좀 착각이 아니라고 느끼는게

 

버스가좀 빨리와서 내가 버스탔는데

 

얘네들이 나 계속 처다봤음..

 

아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