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8시쯤..에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고있는데
밤새 클럽에서 논거같은 차림의 여자2명이 있는거야
난 버스를 기다리고 비는 오고 해서 정류장 안에서 기다리고있는데
사람도 얼마없었음..
근데 얘네2명이 내옆에 바짝 붙어서
존나 큰소리로 떠드는거야
이거는 자기좀 봐달라는 여자들의 공개구애냐?
근데 좀 착각이 아니라고 느끼는게
버스가좀 빨리와서 내가 버스탔는데
얘네들이 나 계속 처다봤음..
아잉~
오늘아침 8시쯤..에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고있는데
밤새 클럽에서 논거같은 차림의 여자2명이 있는거야
난 버스를 기다리고 비는 오고 해서 정류장 안에서 기다리고있는데
사람도 얼마없었음..
근데 얘네2명이 내옆에 바짝 붙어서
존나 큰소리로 떠드는거야
이거는 자기좀 봐달라는 여자들의 공개구애냐?
근데 좀 착각이 아니라고 느끼는게
버스가좀 빨리와서 내가 버스탔는데
얘네들이 나 계속 처다봤음..
아잉~
댓글 (5)
술주정은 원래 크게 하는거임
그게 뭐던간에 넌 니갈길 갔으니 생각 접어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들 레파토리임. 항상 그랬고 내일도 그렇게 할꺼임. 그러다 몇낚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