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초였는데 사실 그때 당시로도 미친거;;;


한술 더 떠서 근 서른인사람들 학생회 가면 졸라 앉아서 지들끼리 농담따먹기나 하고 있고...;;;



오티가서 선배랍시고 쫒아온 고학번 새퀴들이 술먹고 다 뻗어서


프로그램 진행 하나도 못하고 뭐 시발 수간신청 도움 주는게 어쩌고 저쨰?


신입생들한테 아침에 해장라면 끓이라고 꼬장부리는 병신들이 세상에 있었다니...



그것이 내가 학생회랑 인연을 끊은 이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