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아무도 없는 새벽에
도로를 미친듯이 질주해서 파도가 철썩이는 바닷가에 가보고 싶지않냐?
하늘은 어둡고 천평궁은 빛나고
열린 창문으로 스며드는 시원한 공기
캬~
기다릴게 언제라도 출발할 수 있도록
항상 엔진을 켜둘게
만약 그대가 온다면
항상 듣던 스미스를 들으며 저 멀리로 떠나자!
기름값은 니가 내라
막 아무도 없는 새벽에
도로를 미친듯이 질주해서 파도가 철썩이는 바닷가에 가보고 싶지않냐?
하늘은 어둡고 천평궁은 빛나고
열린 창문으로 스며드는 시원한 공기
캬~
기다릴게 언제라도 출발할 수 있도록
항상 엔진을 켜둘게
만약 그대가 온다면
항상 듣던 스미스를 들으며 저 멀리로 떠나자!
기름값은 니가 내라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