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안에서 사진찍고있는데 그 후배느님이 오시더니

 

같이 사진찍자고함 그래서 같이 찍는데 귓속말로 저처자가 그언니라고 속삭임

 

고양이눈에 검은색 스타킹에 치마입고 보풀날리는 숏코트입고 찍어주는데 귀여웠음

 

나보다 한살어리다고함

 

은 고졸

 

 

 

 

왜 아직도 남자를 못만나고 나한테 굴러온걸까가 가장 큰걸림돌이었는데

 

둘다 마산출신인데 쳐박혀서 공부만하다가

 

2년(발령대기포함)동안 부산에서 자리잡는다고 정신없었는듯

 

후배사촌언니라고함

 

 

 

바로 ㄱㄱ싱하고싶었지만 못한이유...................

 

 

 

 

 

첫인사가 오빠 땟갈좋네요 ㅋ 역시 식당하다가 금융인이 되니깐

 

느낌이다름 ㅋㅋㅋ

 

 

이러는데 ㅠㅜ

 

아씨풋 빨리취업하고싶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