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첫사랑이랑 mt처음으로 입겔할때

 

ㅍㅍㅅㅅ ㄱㄱ ㅅ 하려는데

 

여친느님이 비명을 마구 지르심

 

나도 정말 안들어가길래

 

내가 입구못찾는거인줄알고 아 쪽팔려도

 

불켜고 하는게 낫겠구나했는데

 

알고보니 여친느님 막이였음 ㅡㅡ;

 

나중에 알고보니

 

그게 살처럼 튼튼하게 있어서 따로 병원가서 제거해야 하는 경우가있는데

 

그게 첫사랑이었음

 

하지만 우리는 의술의 도움없이

 

사랑의 힘으로 극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