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뭣도 모르고 둘이 술마시다가

그전부터 키스하다 내 손이 어깨 등 허리 타고가다 엉덩이 바로위에 허리라인쯤에서 아, 참자 참자 하다가
술기운에 그만 ㅅㄱ 로 가버린 적이 있음..

근대 가만보니 예는 내 가슴팍 막 만지고 하는대 나는 왜 안됨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취한척에 나도 모르게 손이 미끄덩 한 , 뭐 기런 발연기를 하려하는 찰나

콧소리를 들었지

아, 예도 취했구나....

그러고 둘다 정신 못차리는 상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