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게 귀여워.. 나랑 다르다고 자꾸 생각이 드는건.. 나뿐인가?

 

 

실시간 리플을 달아주는 아해에게..

 

홀호리봇이라니..

 

난 왜 그생각을 못했는지..

 

오래전에 이력서에 특기란에.. 서류정리를 적어낸아해..

 

어제 나에 다짐 발표할적에 어머니랑 여행가고 싶다고 적은 아해..

 

 

 

내가 점점 아저씨다워지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