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단추를 채울 수 ㅇ벗음.
그래서 배부분만 풀고 다니는데 동대장 꼰대가 자꾸 개지랄함.
이해 안가는게 씨발 한두살 처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나이든새끼들한테까지 복장 가지고 지랄하는거 존나 개병신 같음.
여튼 개지랄하길래 옷을 바꿔주던가 나 돈없어서 새로 살 돈 없다고. 국가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고 살찌는거야 내 자유지
예비군 일년에 한 번 하는거 때문에 먹고 싶은거 못처먹어야 하냐고 존나 개지랄함.
근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옷핀 가져오더니 내 배에 채움.
빡돌아서 힘줘 튕겨버림.
복장불량으로 크리 먹일라 하길래 맘대로 하라고 바로 국방부에 민원 넣을거라 존나 싸가지없게 틱틱대버림.
동대장 잘못도 아니긴 한데 내 잘못도 아니고 군대 관련된건 다 개병신 같음.

댓글 (5)
나도 허리띠안맞음
왜 내가 그떄보다 살찔일은 없을꺼라고 생각했을까 ㅜㅠ
좀안습
동대장이 50대까진 아니라도 노인네긴 한데 내가 존나 싸가지없게 하는 이유는 존나 애미없게 반말해대고 명령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일부러 좀 큰거 가져왔는데 ㅋ
동대장님들 원래 친절한데
그런분도 게시는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