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단추를 채울 수 ㅇ벗음.

 

 

그래서 배부분만 풀고 다니는데 동대장 꼰대가 자꾸 개지랄함.

 

 

이해 안가는게 씨발 한두살 처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나이든새끼들한테까지 복장 가지고 지랄하는거 존나 개병신 같음.

 

여튼 개지랄하길래 옷을 바꿔주던가 나 돈없어서 새로 살 돈 없다고. 국가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고 살찌는거야 내 자유지

 

예비군 일년에 한 번 하는거 때문에 먹고 싶은거 못처먹어야 하냐고 존나 개지랄함.

 

 

근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옷핀 가져오더니 내 배에 채움.

 

빡돌아서 힘줘 튕겨버림.

 

 

복장불량으로 크리 먹일라 하길래 맘대로 하라고 바로 국방부에 민원 넣을거라 존나 싸가지없게 틱틱대버림.

 

 

동대장 잘못도 아니긴 한데 내 잘못도 아니고 군대 관련된건 다 개병신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