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나니까 문자가 와있더라고요

 

어제 일찍자서 전화를 못받았다는게 믿거나 말거나 :)

 

근데 문자온건 9시반 일어난건 11시반 ㅋ

 

잠깨자마자 어리버리하게 리얼 짧게 전화 하는데

 

갑자기 목소리가 안절부절하고 안좋아지기 시작하는거예염

 

헐 뭔일이지 전화기를 타고 모닝아가리똥내가 퍼저가기라도 했나 고민하는데

 

밥타임이라고 부모님이 불른다네염 ^0^ 가득염 아 깜찍해 :)

 

 

 

저도 밥먹고 있다가

 

간만에 식그러 가야겟지 싶어서

 

식그러 갔는데 헐 또 500원이 올랐뜸 4천5백원임 헐 시발 찜질방수준이네;;;

 

근데 이상하게 제가 갈때마다 등에 그림그린 아져씨들이 많아서 맘편히 식지를 못함

 

헐...징크스네...리얼...;;;

 

 

 

그리고 지금 왔는데

 

운동 거의 안하다가 아주 약간 했을뿐인데 1주에 1키로씩은 꾸준히 빠지네염 :)

 

몸짱되야지 헐 몸매 짱나는 아져씨 몸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