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댓글보니깐 이거생각나네 ㅡㅡ;
산본에 인하대영문과 나온 김형년(01190986602)이란 사람에게 물어봐주세요.
지네집에서 내 입막아가면서 섹스요구하고 내부모에게 지 말 안들어 싫다고 7개월 되간 아이
버리겠다고 말한 인간이 이제와서 명예훼손을 지껄일 자격이 있다는 것 자체가 웃깁니다.
자신이 해놓은 행동으로 인해 한 생명이 죽었고 한 인생이 망가졌습니다.
그게 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은 지 인권과 명예라는 것을 빙자해서
내 블로그에 이웃을 걸어와서 내 게시물을 신고하고 모욕죄가 아니라 명예훼손이니까 지도 낙태시키고 도망친 건
아나보지?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며 협박해놓고 잠수해놓고 뻔뻔하게 내 게시물에 명예훼손이라고 하기엔
지가 나한테 사기치고 아이 죽여놓고 도망친 건 별거 아니가보지?
제 게시물에 대한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하며 자신의 잘못을 감추려는 것에 항의합니다.
지 아쉬울땐 사랑한다 매달리면서 지한테 필요한 것만 요구했다가 지 아쉬운 거 없어 졌다고 동기들과 어울리려고
7개월 다되어가던 아이 죽든말든 외면하고 내빼놓고 기껏 잠수하면서 외면할거였으면서
핸드폰 번호바꾸네 고소할거네 기막히게 지 합리화는 당연하다며 지가 피해자인양 명예훼손라고 합디다.
http://blog.naver.com/desker4u
http://cafe.naver.com/in0
http://cafe.daum.net/desk
http://www.cyworld.com/hamtom
http://blog.naver.com/alex_mhk/110039104922
지 빚생기자마자 놀기만 하다가 마감닥치니 쥐뿔없는년이라고 무시해놓고
김형년 자신의 부모간에 빚문제로 서운했던 일을 말하면서 그 아버지 되는 사람이 빚을 졌는데 김형년의 어머니가 거절한 걸
김형년의 아버지가 아내 뒷담한걸로 너는 그러지 말아라 동정심사서 지 빚 마감되니까 돈 빌리기위해 연락하나요?
그 빚갚느라 일하면서 지갑잃어버려 카드랑 민증 신고안해서 돈도 못 찾는다고 징징대길래 지 쉬는 날 억지로 끌고
사진찍고 동사무소 은행 다녔나요? 지갑이 변변치 못하다 넥타이땜에 지적받았다고 만날때마다 징징대서 사줬더니
돈없어서 정장바지 필요하니까 사주라는 그 사람 어머니란 사람은 대체 사람을 뭘로 보는 건데요?
지 아들 노숙자처럼 하고 다녀도 그 아들 성질에 눌려서 돌보지도 않고 도리어 정장바지 살 돈 없을 거라면서 사주라고 하나요?
실컷 지한테 필요한 것을 요구하고 부려먹고 애는 커가는데 관심조차 없고 애 지우자마자 과여자후배에게 밥 사주고
여자소개받으면서 친구들과 부산 여행도 가고 신나게 놀았던 사람이.. 제가 전화질해서 괴로워서 정신병원 갔었대요.
그래놓고 지 엄마 암 걸려 죽은 걸로 대가로 애 지우게 한 행동을 쌤쌤이 하자는 게 배운 인간들인가요?
기껏 그 짓거리하려고 곱게 헤어져준 사람 불러다 예전 여친이란 사람과 손잡고 나타나고
지 필요한대로 휘두를려고 지 말대로 해야 지네 집에서 절 받아줄 거라고 속이며
아이 생겼을때 기뻐하긴 커녕 기형이라며 죽이라고 하나요?
잘못은 지가 해놓고 자기가 하지도 않는 행동을 딴 남자에게 위로 받으라며 외면해놓고 왜 저에게 지한테 필요한 걸 요구했던가요?
복수전공으로 법 약간 배운 걸로 지보다 좀 배우지 못한 사람 속이는 건 죄가 안되고 임신시켜놓고 낙태와 섹스를 거절하니까
도망친 놈은 죄가 안되는 게 말이 되나요? 법이란게 이런 사기꾼을 보호하려고 있나요?
결혼얘기 지가 먼저 꺼내놓고 막상 아이 가지니까 제 부모에게 인사얘기 꺼내니까짜증내더이다.
모텔 끌고 다니면서 성인채널 보면서 따라자하는 게 세상물정 모르는 놈이 그러나요?
지 아버리란 사람이 집에서 여자랑 한 침대에서 자고 있어도 나몰라라 그 어머니란 사람은
세상물정 몰라서 애가 순진하다며 붓글씨쓰면서 우아떠나요?
멀쩡히 지 부모 살아있으면서 빚문제로 주변에 매달리나요?
꽃한송이 준 적 없으면서 지갑이며 넥타이며 옷가지 사달라는 소린 잘하면서 제 옷 꼴이 뭐냐고 비아냥거렸답니다.
담배피고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사람들의 애 돌잔치에 얻어먹으로 가려고 기저귀 사러가자고 하는등..
내가 가졌던 아이는 기형이고 그들이 가진 아이는 정상이라는데 글케 남의 피눈물로 행복해지겠다는 그 잘난 인간에게 물어보세요.
지가 내 가는 곳마다 들러붙다가 사귀게 시작하다 내 성격이 힘들댄다. 그 여자친구가 보고 싶다라는 말에
헤어지자고 쉽게 말하드라. 한 번 그렇게 헤어지자고 해서 그건 내 잘못이라 생각하고 받아줬었다. 두번째에 당해줄 사람은 못된다.
여자애는 아버지가 군대에서 대령인가 하다가 사고로 죽고 집안이 핸드폰 대리점을 하고 있고.. 경제적으로 살만하댄다.
양다리했다고 외국나간 여자친구 잘 해보라고 전화해서 설명까지 했었다. 그래도 먹고 살아야할 직업을 가져야한다고 외국에
또 나가야한댄다. 그런 이야기 듣지도 않고 지랑 헤어져서 아파하던 내 입장을 동정하드라..
지 돈 생겨서 등록금 미리 내고 나보고 지한테 잘하란다. 그러다 빚생기니까 결혼하잰다..
그 상태론 결혼하기 무리일 듯 했지만 마감날 닥치니까 내가 제안했던 돈을 빌려줄 수 있냐고 하드라.
빌려주고 도박장 비슷한 곳에서 일하고 저녁엔 과외알바하느라 열심히 일하길래 결혼해도 살 순 있겠다 싶드라..
근데 빚 갚아가니까 지 동문들 모임가서 생각이 바뀌었다드라. 사람답게 살고 싶다고..
그 여자애 다시 만나길래 화를 냈다. 잘못한 거 없댄다. 그건 당당하게 말하드라..
그래.. 아이 생겼다니까 죽이랜다. 나중에 되면 내가 힘들다고 .. 지 부모 멀쩡하게 살아있는데 아이에 대해
당당하게 말하지도 못하는 주제에.. 지 꼴린대로 안되고 자기 험담하면 고소하는 게 어른스런 당연한 행동이라드라 .
사랑하지 않는 여자에게 다시 찾아와 자기가 가진 문제로 고통주고
지 빚갚자마자 먹고 살만해지니까 헤어졌다던 양다리 여친 다시 만나고
빚문제로 멀쩡한 지 부모 있음에도 일자리 구하기보단 마감되서야 손 내밀고
아이를 가졌는데도 황새가 아이를 물어다준 거라며 자신의 아이 존재를 부정하고
아이를 낳아 아이가 울면 14~6층 아파트에서 던져버릴거라고 생명을 위협하고
다른 사람들은 내 성격 뻔히 알아서 지우라는 말 함부로 못하는데 걸핏하면 죽이라고하고
다른 여자에게 딴 아이를 가질 거라며 결별을 선언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내 생일도 모른다.
내 부모 성함이나 핸드폰 번호도 작년에 알았지 사귈 당시엔 알려고 하지 않았다.
자신과 자신의 가족사에 잘하라는 말만 하드라.
그 여자애가 양다리 다시 한 걸 내게 그립다느니 다시 찾아와서
내가 좋아해하는 건 전혀 모르면서 싫어하는 건 끝까지 했으면서 지금와서 미친년취급하는건 대체 뭔데요?
내가 가진 아이가 돌연변이라고 딴 여자가 가진 아이는 정상이라구요?
사귀는 동안 섹스해야 결혼할수있고 낙태해야 결혼할수있고 라는
거짓말로 한 아이 목숨죽여 한 인생 망가뜨리고 빚해결됐다고
필요없어졌으니 임신한 여자한테 이별문자하나 보내도망쳐놓고
자기가 피해자라고 당당한가요?
댓글 (14)
요약해봐라
결혼은 능력에 맞게 인듯
전혀..
아닌데?
시발 저거 다 지워달라고 했는데 또 퍼졌나?
횽만 받아주네요 ㅜㅠ
그래서 질사를 했다는거야 안했다는거야?
애는 생겼지만 질사는 하지않았습니다.
아...애들이 숨겨주려한거 아닌척하면 되는거였는데 괜히 움찔해서 난거 탄로났네...ㅠㅠ
질사신인데 핶꼤어 안햇겓덯ㅎ?
ㅇ_ㅇ;
으익 나 개드립입니다
나도 마찬가지 ㅋㅋㅋ
근데 저글 다읽었는데 저새끼 하사신만큼 개씨발새끼네...
이거쓴년이 정신병자가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