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다리는데
하 시블 너무 추워서 우체국 현금인출기 창구에 들가서 기달리는데 미니스컷에 까만스타킹의 꿀벅지 색끼넘치는 외모의 언니하나가 들오더라 학생인거 같던데 폰문자하는거 보니 남친있던거 같더라고 아오 매력있는 언니였는데 아숩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