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너무 씌고 싶어서
역에 내려서 학교까지 걷고 또 자취방까지 걸었뜸 ㅇㅇ;;;
한 한시간 걸은듯 노래 들으면서
뒤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욕했을듯염 ^0^ 가득염~
왠 멍키가 귀에 이어폰 꼽고 노래부르고다님 헐 야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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