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깐 개방적인 엄마와 딸 있잔슴
같이 장보러 오면 패션감각이 조음

평일 낮에 장보러 오는데

딸래미 옷이..

뭐 반쯤 파졌거나
악세사링 뽀인트가 좋다던가
타이트한 니트 입었는데 가슴에 wanna? 이런거 적힌거나
하의리스도 있고..

오늘은
화려한 꽃무늬 레깅스인데
바지를 안입었어 ㄷㄷㄷ

일부러 목각폰 떨어뜨려서 ....
즐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