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옆에 공터같은곳이 있는데 개인소유라
문이 달렸고 잠겨져있거든 (주인아저씨가 사는건 아니고 며칠에 한번씩 옴)
예전에 그땅에 아저씨가 개를 풀어둬서 엄청 시끄럽게 굴어서
겨우 개 못 키우게 했는데 (몇몇집이 항의하고 난리도 아녔음)
한 6개월쯤 지났는데
이제 고양이를 풀어둠..
우는 소리도 자꾸 나고 보니 한 두마리도 아닌거 같고
이거 못 키우게 못하나.
자기가 돌봐주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추운공터에 고양이만 있으니 계속 울어대..( 아기 울음소리인데 미치겠음)

댓글 (4)
밥줘라 야갤러처럼
난 고양이 무서워하고
울집은 2층임..;ㅅ;..
아 그거.. 잠 엄청 깨우는데
나 잘때 엄청 예민한데 이중창도 다 뚫고 소리가 들림.ㅠ ㅠ
시계침 돌아가는 소리에도 예민한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