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는데 현관문이 열려있었다.

문을 제대로 안닫아서 열린상태로 ㅎㄷㄷㄷ

소름돋았는데

어제 내가 장보고와서 짐 많아서 낑낑대다가 잘 안닫고 그냥 자버린 장면이 생각났다.

참 무서운 아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