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협상팀에서 전화왔을때 무턱대고 얼마라 얘기하지말고



15만원 얘기꺼내면 



"아직 몸에 긴장이 풀린지 얼마 되지 않아 통증이 있으니 물리치료 더 받아야게뜸 나중에 다시 연락달라" 이래야함


그리고 충분히 물리치료 받았다 생각한상태에서 협상할 생각이 들면 이래야함


"전화하는 분도 알다시피 교통사고라는게 당했을 당시보다는 후유증이 더 무서운거임


만약 내가 지금 합의하면 나중에 어느정도 기간이 흐르고 나서 통증이 오면 어찌해야하는거임?


그땐 내가 나고 싶어서 난 사고도 아닌 사고에 의해 통증이 온건데 내돈만 날리는 꼴 아님?


15만원은 합리적으로 낮은 돈이고 앞으로 통증 재발시 병원비 하루에 5000원씩 한달정도 치료비하고


치료다닐때 차비 드는거 +합의금 해서 80내놔 이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