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상한게 난 그저그렇게 하는데로 한 거 같은데
가슴팍을 밀쳤다가 목을 꽉 껴안다가
겨드랑이 밑으로 손너어서 어깨를 꽉 쥐지안나 다 긁히게..

그런다고 담엔 열심히 해주면 ㅇㅇㅎㅇ.... 하긴 한데 뜨듯미지근한게 느껴지고..

내가 암 생각없이 해주는게 맘에 드나봐..

ㅇㅇ,, 이거물어보려는게 아니고
애무하다 예민한데 닿으면 신호를 주잔아,
긍대 좀 신호를 강하게 주는 경우는 어때?
나 같은 경우는 소리내주고 손으로 막 등허리 문지르면 내가 더 흥분되서,, 같이 저 멀리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