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상한게 난 그저그렇게 하는데로 한 거 같은데
가슴팍을 밀쳤다가 목을 꽉 껴안다가
겨드랑이 밑으로 손너어서 어깨를 꽉 쥐지안나 다 긁히게..
그런다고 담엔 열심히 해주면 ㅇㅇㅎㅇ.... 하긴 한데 뜨듯미지근한게 느껴지고..
내가 암 생각없이 해주는게 맘에 드나봐..
ㅇㅇ,, 이거물어보려는게 아니고
애무하다 예민한데 닿으면 신호를 주잔아,
긍대 좀 신호를 강하게 주는 경우는 어때?
나 같은 경우는 소리내주고 손으로 막 등허리 문지르면 내가 더 흥분되서,, 같이 저 멀리로 감...
자유게시판
전희 말이야
event 2011-03-05 00:50:00visibility 조회 226
댓글 (4)
그런거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가맛 합니당
난 센세티브한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지
손으로는 주무르거나
튀어나온거만 자극
나머지는 모두 혀로 해결
내가 완벽하게 리드하진 못하고 걍
가다가 좀아니다 싶으면 키스로 슴가 하악하악으로 돌아옴
내가 눈치형은 아니라서 ㅋ
겨드랑이는 더러워서 씻어도 더럽다
이건 내성격인듯 ㅡㅡ;
샤이닝핑거는 살아가면서 내가 볼일없는 것인득
예민한대는 손으로 쓸어만 줘도 조아하는듯한데..
난 손이 차가워서 매번 주먹 꽉쥐고 있다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