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앞에서 존나 가판처럼 늘어놓고 학생증 확인해서 줬는데
나중에는 바꿔달라니까 막 바꿔주고 하더라 ㅋㅋ
근데 결국엔 그해 겨울에 보니까 창고에 존나 산처럼 쌓여있음 ㅋㅋ
근데 도대체가 그걸 어디서 구했는지도 죤내 미스터리임
대단한 씨ㅃ썌끼뜰
아 그거 나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인터넷에 존나 팔고 있었음
근데 현실은 걍 ㅄ. 부품 떼서 딴데 써볼까 하다가 제대로 된게 없어서 걍 버림.
충전하다가 노트북 메인보드에 불난새기.
새거 받았는데 기판 뜯겨있는 새기.
등등
양품 걸릴 확률이 1%
난 아무도 못봣는뎅. 그당시에도 존나 촌빨날리던 OLED 2색.
그때 내가 코원 S9쓰고 있었는데.
암튼 십색기 1학기 놀다가 2학기 취업되서 학교 안나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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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도대체가 그걸 어디서 구했는지도 죤내 미스터리임
대단한 씨ㅃ썌끼뜰
아 그거 나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인터넷에 존나 팔고 있었음
근데 현실은 걍 ㅄ. 부품 떼서 딴데 써볼까 하다가 제대로 된게 없어서 걍 버림.
충전하다가 노트북 메인보드에 불난새기.
새거 받았는데 기판 뜯겨있는 새기.
등등
양품 걸릴 확률이 1%
난 아무도 못봣는뎅. 그당시에도 존나 촌빨날리던 OLED 2색.
그때 내가 코원 S9쓰고 있었는데.
암튼 십색기 1학기 놀다가 2학기 취업되서 학교 안나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