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는 신나고 새로운데
춤을 별로안좋아해서 그런지
감흥은 많이없어
음악장르같은것도 좆도모르고
걔들의 음악세계를 몰라서 그런데
어떻게하면 빅뱅이야기하는 애들과 함께 동화될수있을까?
설명가능한사람없음?
걔들음악에 대해서
허접하다고는 생각안하는데(오히려 지금은 뛰어나게 인정받는분들보다 동시대 대비 앞서나가는부분도 많다고생각함)
내가 늙은이라서 이해를 못하는거니
친절하게 설명부탁함
비트는 신나고 새로운데
춤을 별로안좋아해서 그런지
감흥은 많이없어
음악장르같은것도 좆도모르고
걔들의 음악세계를 몰라서 그런데
어떻게하면 빅뱅이야기하는 애들과 함께 동화될수있을까?
설명가능한사람없음?
걔들음악에 대해서
허접하다고는 생각안하는데(오히려 지금은 뛰어나게 인정받는분들보다 동시대 대비 앞서나가는부분도 많다고생각함)
내가 늙은이라서 이해를 못하는거니
친절하게 설명부탁함
댓글 (12)
꼭 그런것만은아닌거 같기도해 얘들은 그래도
퍼포먼스형가수는 아닌거같음
그냥 그거임 님 좋아하는장르머임 ?? 발라드 ??
님 뽕짝 발라드 좋아한다고 칩시다
근데 클래식 마니아 분꼐서 국내 뽕짝 발라드는 어떻게 이해해야하는거지 저것도 음악인가 ??
그냥 딴따라아님 ??
난 그냥 좋아하는 장르가 정해져있진 않음(내가 부른다고 생각안하면)
걍 듣기좋은게 좋은건데
저세계를 이해하고싶어서 쓴글이야
마냥 신나는기분을 느끼면
늬들이 느끼는걸 다느끼는거냐?
아니면 내가 못느끼는 뭔가가 있는거임?
그냥 좋으면 좋은거고 안좋으면 안좋은거임 그냥 간단함
듣기 싫은 음악을 이해하려고 하지마셈
저절로 이해될때 "아 이래서 사람들이 이 아티스트에 열광을 했던거구나" 할때
즐기면 됨
그러는거랑 같은거임 음악은 하루하루 늘 진보하고 있음
사실 음악성, 혹은 음악적인 차별이 인종 차별보다 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함
음악인은 누구나 평등하고 세상에 쓰레기 같은 음악은 없음
돗거야 설명을 해달라는거지 빅뱅까거나 그런건 아님
이해못한다는 글의 포커스는 내가 이해못하니깐 문제있는거라는게아니라
내가 이해못하는 하자라는게 있는데
치유해줄사람?
이라는 맥락임
ㅇㅇ 나도 먼말인지암 내가 주제랑 상관 없는 얘기를 했음 ㅈㅅㅇ
가요는 왠만하면 그냥 듣는거아니냐?
듣기 괴로운노래아니면 걍 듣는겨~
듣기 괴롭진 않음
그냥 신나긴하는데 뭔가 더있을꺼같아서 캐보는거임
돗거가 필요하긴 한순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