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 2년못되게 산거같은데(취학전에 어렸을때임)
밭에가서 밭일(잡초제거)하고 채소들캐내고
돼지랑 닭밥도 주고
계란도 받아오고
수박도 키우고 ㅋ
벼농사빼곤 다해본듯
마을 규모가 40가구정도되나?
분교하나있었는데 친구는 2명뿐임
아궁이에 밥하려고 잔가지도 주워보고
포대자루로 눈썰매도타고 ㅋ
이때는 정말 걱정없이 살았는데 ㅋ
그래도 그립지 않은이유는
그2명이 아직도 그지역에서 그상태로
농사만 짓고 살고있음 ㅜㅠ
시골한번씩가면
아주머니가 맨날 색시없냐고 소개시켜 달라고하심 ㅜㅠ
신발도 안신고 다닐정도로 시골이었는데 ㅋ
재첩도잡고 ㅋ
이렇게 말하니깐 레알 늙어보이네 ㅋㅋㅋ
댓글 (2)
전 이동네만 쭈욱 살았어요..
진정한 도시남자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