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를 채워주는 사이는 되지만

 

유대는 없다는걸 느낀 의미있는 하루

 

갈길은 멀고 할일은 많다

 

앞만보며 달리는것 보담

 

뒤를 봐주며 달려나가는 생활을 해야지

 

나를 위해서 그사람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