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하는거 좀도와줘봤는데
신부든, 신랑이든 한쪽보다 친구이나 친척등 하객이 많이 후달리면
고민많이되고 ㅡㅡ;
예식장 우리같은사람들이야 왠만하면 패키지 하겠지만 위치도 그렇고 날잡는것도 골깨고
주차장도 좋은곳에 해놔야하고 ㅡㅡ; 피로연도 가성비 따져야하고...
골치아픈게 한두개가 아닐텐데 ㅡㅡ;
여자들은 그런거 다남자에게 일임하는건가?
암튼 18이도 골안깰라면
친구들 결혼할때 저런거 다꼬치꼬치 물어보고
미리미리 어느정도는 예식 규모라도 터놓고 이야기 해놓는게
갈등줄이는 길인듯
하긴 저런걸 즐거운시간이라고 생각할수도있을테니
나보다 배우자 섭외는 선배니깐
난 나중에 일팔이가면 다물어봐야겠다 ㅋㅋ
댓글 (6)
ㅇㅇ.
혼인신고 끗
오올 미리 혼인신고해놨어?
이건 잘한듯 ㅋㅋㅋ
퀴엠이는 아직도 뉴비티를 ㅠㅠㅠㅠ
헐 니랑 글섞은적도 별로없는데
내가 알리가없지 ㅡㅡ;
나는 너한테 알려줄 생각이 없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