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하는거 좀도와줘봤는데

 

신부든, 신랑이든 한쪽보다 친구이나 친척등 하객이 많이 후달리면

 

고민많이되고 ㅡㅡ;

 

 

예식장 우리같은사람들이야 왠만하면 패키지 하겠지만 위치도 그렇고 날잡는것도 골깨고

 

주차장도 좋은곳에 해놔야하고 ㅡㅡ;  피로연도 가성비 따져야하고...

 

골치아픈게 한두개가 아닐텐데 ㅡㅡ;

 

 

 

여자들은 그런거 다남자에게 일임하는건가?

 

암튼 18이도 골안깰라면

 

친구들 결혼할때 저런거 다꼬치꼬치 물어보고

 

미리미리 어느정도는 예식 규모라도 터놓고 이야기 해놓는게

 

갈등줄이는 길인듯

 

 

 

하긴 저런걸 즐거운시간이라고 생각할수도있을테니

 

나보다 배우자 섭외는 선배니깐

 

난 나중에 일팔이가면 다물어봐야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