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부동산있는상태고

 

나같은경우는 집에서 식당보조 겸하는거 가능한 여유시간 있는 여덕을 원함

 

돈이야 식당이랑 내가 버는걸로 나오면 된다는생각이고

 

물론  내 순수월급으로 최소250으로 시작하기위해 노력하고있고 ㅋ

 

 

 

근데 대체로 친구들중에서 페이 200이하거나 집쪽에서 결혼할때 전혀 부동산쪽으로 지원안되는 놈들이아니면

 

여자쪽은 은행텔러나 (초등교사나,공뭔은 그야말로 갑이니깐) 그나마 출산후 복귀가능한 직장을 선호하지만

 

 

그래도 외모가 선호되고 여자집안쪽으로 많이들어간다

 

외동딸 극단적으로 선호하고

 

여자쪽에서 그래도 8:2정도 비율로는 부동산 지원해주고

 

차라리 혼수나 예단 적게 들어가고

 

 

 

급작스럽게선봐서 서로 신경전하는 병림픽같은 상황은 제끼고

 

내주변만 말해서 표본이 좁지만

 

 

대체로 이런마인드임

 

 

 

뭐 나는 그렇다는거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