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부동산있는상태고
나같은경우는 집에서 식당보조 겸하는거 가능한 여유시간 있는 여덕을 원함
돈이야 식당이랑 내가 버는걸로 나오면 된다는생각이고
물론 내 순수월급으로 최소250으로 시작하기위해 노력하고있고 ㅋ
근데 대체로 친구들중에서 페이 200이하거나 집쪽에서 결혼할때 전혀 부동산쪽으로 지원안되는 놈들이아니면
여자쪽은 은행텔러나 (초등교사나,공뭔은 그야말로 갑이니깐) 그나마 출산후 복귀가능한 직장을 선호하지만
그래도 외모가 선호되고 여자집안쪽으로 많이들어간다
외동딸 극단적으로 선호하고
여자쪽에서 그래도 8:2정도 비율로는 부동산 지원해주고
차라리 혼수나 예단 적게 들어가고
급작스럽게선봐서 서로 신경전하는 병림픽같은 상황은 제끼고
내주변만 말해서 표본이 좁지만
대체로 이런마인드임
뭐 나는 그렇다는거다 ㅋ
댓글 (6)
ㅇㅇ.
근데 경향적으로 아무리 여자가 돈좀 잘벌고 안정적이라고해도 지속적으로 타지생활할가능성있는건
매우큰약점이야
난그렇게 생각함
남자는 자기보다 돈많이 버는여자는필요없어
자기보다 조금만 덜버는여자가 갑이지
형 부페말고 코스요리로해요 나꼭불러요
으잌 ㅋㅋ
돈벌이가 부케받아주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