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기를.다른사람손에.절대 맞길 수 없다 vs 나는 내 인생을 희생하면서까지 절대애를 키울 수 없다



회사다니기 전까지만해도 두개다 멋지게 해낼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현실은 내몸하나 챙기기 힘드니까 직업을 바꿔야 하나. 공부를 더 해야하나. 어떤게
현명한건지 모르겟다는 남친부터사귀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