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노래를 본격적으로 이어폰 끼고 들엇던게


아버지가 쓰시던 마이마이를 물려받은 92년 겨울이였지


한국 대중음악을 중심으로 중학교 부터


록시테의 준애프터눈을 기점으로 팝에 심취에 tlc ,mj를 거쳐 베이비페이스 심취하던어느날


본조비의 꼴릿한 올웨이즈를 보고 당장 레코드 점으로 달려가


2cd짜리 본조비 크로스로드 앨범을 2만2천원이나주고 산 후 부터 락이즈 마이라이프를 실천해가면


주다스 후리스트와 잉위 킹크림슨 오지오스본을거쳐 97년 mtv에서 오프스프링을 보고


펑크로 우회하여 어차피 한번살인생을 실천하며


아 시발 쓸라니깐 존내 기네 ㅇㅇ


아직 힙합과 재즈와 국악이 남앗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