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존나 빠르면서 발음을 흘린다

 

들리긴 들리는데 무슨 노래방 가사 따라가는것도 아니고 대화하다보면 나도 덩달아 말이 빨라지면서

 

천천히 해야 그나마 알아들을 수 있는 내 영어가 밸런스를 잃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