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 네 식구였는데

이것도 쩐당

 

엄마 아빠 큰딸(고3) 작은딸(6살) 이렇게 사는데

집이 ㅇ벗엉

돈도 ㅇ벗엉

봉고에서 생활함

 

근데 진짜 돈이 하나도 ㅇ벗어서

여섯살짜리 애가 하루에 컵라면 한개 먹고 산당

 

엄마아빠는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일자리구하고 다니는데 아빠는 직업소개소갔다가 일없어서 퇴짜맞고

엄마는 여섯살짜리 데리고 식당일 알아보는데 애딸렸다고 안받아주고

 

보면서 막 미치겠음

 

더 미치겠는건 애들이 진짜 존나 착해서 엄마아빠에 대해 조금도 원망을 안함

 

여튼 나중에는 아빠가 낮에는 무뽑는 일하고 밤에는 대리뛰어서 어느정도 돈벌고

 

보증금 500에 월세 15만원짜리 들어간당 보증금은 싸바싸바해서 안내고

 

 

 

이걸 아무리 찾아도 다운을 못받겠으니 파오리님이나 누가 좀 구해줏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