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사라고 한분이 와서 이야기 하는게
나참 말이 안나오더라
일과후 여가시간을 가져야 하기때문에 뭐 6시 정시퇴근..
뭐이런말이 자기 회사에서 나오는데
자기는 어이가 없다더라.
시간 생기면 자꾸 딴생각 하고 이직이나 할 생각하기 떄문에
계속 뺑뺑이 돌리고 야근 시켜야 된다고 말야.
결과론 적으로는 틀린말은 아니지
바쁘면 이직이고 자시고 간에
아무생각 못하고 하루 하루 다음날 걱정하는게 먼저니까.
근데 이게 할소리냐??
오늘 이사라고 한분이 와서 이야기 하는게
나참 말이 안나오더라
일과후 여가시간을 가져야 하기때문에 뭐 6시 정시퇴근..
뭐이런말이 자기 회사에서 나오는데
자기는 어이가 없다더라.
시간 생기면 자꾸 딴생각 하고 이직이나 할 생각하기 떄문에
계속 뺑뺑이 돌리고 야근 시켜야 된다고 말야.
결과론 적으로는 틀린말은 아니지
바쁘면 이직이고 자시고 간에
아무생각 못하고 하루 하루 다음날 걱정하는게 먼저니까.
근데 이게 할소리냐??
댓글 (3)
꼬우면 이사 해야함
안그래도 그래서 다른 짓좀 할라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