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를 활보하는 수많은 사람중에



교복치마를 똥꼬까지 줄인 음탕한 여고딩과



미친듯한 파워쎾쓰를 즐기고싶다.



학교 야간자율학습시간에 교실을 뛰쳐나와



길거리의 하이에나 들에게 자신의 음기를 나눠주려는 음탕한 고등학교 2학년 3반 21번 김모양의



앙칼진 교태음의 4분의 3박자 리드미컬한 안단테 리듬에 맞서 나의 4분의4박자 포르테 리듬으로 리시브를 주고받고 싶다.



그녀의 육감적이며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봉긋하게 성숙한 18년산 록키산맥과 고도가 정비례하는 가슴을



움켜잡고 터질듯이 쥐어 짜내고만 싶다.



나를 바라보며 나의 크나크고 길죽한 800원에 팔지만 원가 2000원이라 집앞슈퍼에선 못사고 10분간 걸어가서 할인마트에서 살수있는 동그란 영양가도 없고 맛은 없지만 배는 불릴수있고 분홍빛깔 색채마저 같은 소세지 잦이를 양궁 국가대표 선수들과 비슷한 월드클랙스 이코노미 조준력으로 20초의 제안시간안에 꽂아 주고싶다.



이번엔 4분의2박자 빠른 속도로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며 자진방아가 아닌 말그대로 자지방아를 찧어가며 그녀의 아직 남아있는 성 윤리를 깨트리고만 싶다.



쉼없이 달려온 레이스에서 그녀가 지칠때쯤 나의 흥분의 도가니가 완성되어 세상구경을 하고싶어하는 1억 6천여마리의 아들,딸들을 그 음탕하고 교태스러운 계집아이 얼굴 구석구석에 골고루 뿌려주고싶다.



아...이것이 금지된 사랑인가?















오늘은 기분이 별로라 이미 창작된걸로 대체.


그럼 즐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