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새로운 룩을 창조해내는 재미로 살음

 

동생을 통해서 "찐따룩" 만들어 내고

 

와 릐얼 멀리서 보면 쯴따같은데 자세히 보면 간지임 헐

 

홍대주변에 곧 유행할거임 쯴따룩

 

블레이져에 이스트팩가방 매고다니는 애들 보이면 와 저게 햏팔의 페션제안이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됨염 :)

 

 

 

 

내가 시도하려는건 "이장룩"

 

왠지 과수원같은데 돌아다니면서 막 친절하게 설명해줄것같은 그런 패숑임

 

헐 지금 거기에 딱 맞는 돗바 하나 주문해놨는데

 

레알 설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