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하고의 이별이 있을때

 

애써 괜찮은척하려고 하면

 

 

넌 왤케 감정이 메말랐냐

 

지금 니가 하는행동이 정상이냐

 

 

이런식으로 평가하는데

 

 

 

표현을 해야 슬퍼하고 아파하고 이런거면...

 

 

적어도 내 생각엔 그건 슬프고 아픈게 아닌거같아...

 

 

 

아프고 슬픈게 표현이 안되서 아무렇지도 않은척을하는게 더 고통스러운거지..

 

 

 

사람은 누구나 고통을 느끼지...

 

 

괜찮냐 물었을때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

 

정말 괜찮을까?

 

 

 

뭐 그냥 그렇다고...

 

잡소리좀 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