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 sea 가 나 슬러거 갈켜 줬는데....

 

그거 진짜 예전에 옴팡지게 달리다가 간간히 요즘 하는데...

 

나 벌써 랩이 25임 ....

 

그거 할때마다 루나씨가 생각나서.... 그녀석 보고픔 ㅠㅠ

 

 

씹덕이야기 : 방 구할려는데.... 용산에 알아보니깐 1000/20 은 보이지도 않냉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