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본어를 몰라 전혀
전혀는 아니구나 이치 니 상 오하요우 빠가야로 스미끼리 이정도만 알아
수요일인가;;;
몸이 본격 안좋아지기 시작할때쯤이었는데
그래도 그때는 기침도 안하고 걍 좀 열만 살짝? 있었는데
물론 지금은 열은 없고 기침이 어휴 시발...
여튼...그때 이야기를 하다가
내 마음속으로는 "--씨 저 요번에 일본가는데 같이 가주세염"
이렇게 말하고 있었지만
내 입으로는 "저 요번에 일본에 좀 쉬러가려고요 :)" 이러면서 졸라 싀크한척 해버린거야...
그래서 우왕 어디로 가시게요 이러면서 이야기가 좀 나왔지
막 이야기를 하다가
어느순간에 피식 웃더니 일본어로 갑자기 막 말을 혼자 해
난 알아들을수가 없지 헐;;;; 그래서 "저는 하나도 말 몰라요 ㅋ 그니까 아무말이나 하셔도 되요 ㅋ"
이랬더니 막 말을 혼자 더 하더니 "그럼 이건 알겟네요 바카 ㅋ"
근데 바카가 뭐지 바카스는 아닐테고 바카가 빠가야로라는걸 좀 지나서야 본능적으로 알았어
무슨말이었을까 헐...
내가 기억력이라도 둏으면 우리말 들리는데로 기억이라도 했다가 물어라도 봤을건데...쩝;;;
댓글 (4)
아프면 디비져서 잠이나 자라
아니면 "허세 쩌네 병신"
것도 아니면 잘모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