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죽겟는거야...;;;

 

완전 죽어 걍 죽기 일보직전...

 

겨우 핸드폰 들어서 전화했는데 아풀싸 손은 이미 EX 전화번호를

 

처음에 뭥 첨듣는 아가씨가 받아서 누군가 했네...

 

아 난 여기서 죽는구나 했는데 곧이어서 한 10분이따가 전화가와서 되게 친절한 목소리로 오빠 어디 안좋아 이래서

 

기분이 되게 풀어졌었거든

 

근데 이게 꿈인지 생신지 잘 모르겠는게

 

어찌어찌하다 내가 이대로는 안되겟다 싶어서 끊을게 하고 끊고

 

아 진짜 안되겟다 싶어서 다시 전화를했는데 전화를 안받아 헐 몇번더해서 겨우 받았는데 아까랑은 오나전 다름

 

죽을테면 아파서 뒤지덩가 말덩가 이새낀 자꾸 전화해서 귀찮게 만들고있어 이런테도 오잉!?

 

그래서 그말에 힘입어서 겨우 옷가지만 걸처입고 주인아저씨한테기어가서 병원까지 갈수있었지 그래서 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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