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조건 집앞까지 와서 사가라고 한다.
깎아달라고 진상부리거나 약속해놓고 안나오는 새끼 존나 많다.
직장 때문에 멀리 못나가서 죄송합니다 등의 개드립을 치면 자연스럽게 구매자를 부를 수 있다. 어차피 살새끼는 사니깐 집앞까지 불러라.
2. 만나서 깎아달라는 새끼한테 약해지지 말자.
마음약해져 이런새끼 깎아줘봐야 집에 들어간 후 이런 글을 쓸 것이다.
" 파는 새끼 졸라 어리버리해 보이길래 개드립쳐서 이만원 깎아왔음 ㅋㅋㅋㅋ 아 병신새끼 ㅋㅋㅋㅋ "
3. 구매하기전에 이거 묻고 저거 묻고 살까 말까 좆고민 하는새끼한테 팔지 마라.
나중에 꼭 탈 생긴다. 전화와서 존나 귀찮게 물어보거나 환불해달라는 등 별 미친 개새끼들 많으니 그냥 팔지 마라.
어차피 팔릴거면 며칠이 걸려도 팔린다.
4. 이가격이면 살게요. 만원만 깎아주심 안되나요? 문자 보내는새끼들 한테도 팔지 마라.
니보다 싸게 파는 애들 발견하면 바로 약속 취소해 버리거나 만나서 깎아달라고 진상필 확률 50% 증가.
5. 잘팔아라

댓글 (7)
클레임뜰 확률이 반의 반으로 줄ㅇ러든다